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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봉사]

20230820 말레이시아 선교보고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23-08-19 (토) 18:21 조회 : 187
7.8월 간이 미션 레포트

지난 두달간 요즘 계속 찾아오는 교육생들을 위한 숙소 리노베이션과 4만5천평에 대한 환경미화 프로젝트가 진행중입니다. 

2층건물 숙소는 리노베이션이 끝나니 아름다운 새 건물이되었습니다.

또한 소강당 숙소 전환작업, 대.소강당 에에컨 설치( 2.0-2.5마력 10대), 
모든 건물 창문 슬라이딩 도어 설치와 모기장 설치작업, 미래 자립모델 새 바닐라 농장 부지 정리와 신품종 야자나무 심기 작업과 4개의 연못을 하나로 만드는 작업등도 진행중에 있습니다.

각종 세미나 지도자 훈련: 건축중 중간 중간 PCS교단 지도자 60명에 대한 교육과 가나안 훈련 그리고 매달 15-20명의 말레이시아 계절노동자들도 훈련 후 한국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교회건축: 11월 완공을 목표로 암바뚜원 교회 기초 공사기 진행되고 있습니다.
마음의 성전이 함께 건축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7.8은 단기 선교의 계절...
지난 초기선교 15년간 부흥의 여정을 경험하고 강줄기를 따라 세웠던 10여개의 교회가 있는 지역이 여러가지 이유로 7년간 가지 않았는데 침체기를 걷고 있는교회들이 나날이 증가하는 이슬람 세력에 더욱 어려움을 격고 있어 영적 도움이 필요하다는 말을듣고 다시 찾아 기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부흥을 사모하는 교회마다 가득찬 성도들, 살롱이라는 마을에서는 전체아동 140여명중 이슬람 배경 아이들 20여명을 제외한 120여명이 참여 하였습니다.

10여년 전에 3년간 제자훈련 사역을 했던 스풀룻에서는 5년전 정부 청소년 기숙사에서 교회오던 청소년이 강에빠저 숨지게된 사건을 빌미로 이슬람이 지배하는 학교 리더쉽에 의해 팬더믹 포함 5년간 교회 집회 참석이 전면 봉쇄 되었고 이번 집회도 불가 하다는 이야기를 담임목사에게 들었고 대다수 초청을 포기했습니다. 

여기서 선교사 정신
없는 길도 만들어가는 개척정신으로 한국에서 가져온 선물 10개와 뜨거운 기도를 드린후 이슬람 교장을 만나 설득하는데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교장은 상부에 보고하지 않을테니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책임지고 데리고 있다 보내달라는
....
이틀간의 청소년 캠프는 변화와 은혜로 가득찼고 양국의 청소년들이 눈물로 헤어지는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다시 부흥의 여정을 시작하려 합니다.

8월말과 9월에는 사바신학교 학장.교수 16명과 6개 한국 신학교를 방문하고 이어서 말레이시아 가나안 이사진 일행과 잠시 한국을 방문합니다.
계속 기도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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