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통계위원회 1차 회의
임성국 기자 limsk@pckworld.com
2025년 10월 15일(수)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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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회기 총회 통계부터는 교회가 속한 지역 분류가 더욱 명확해진다. 대도시와 소도시, 농어촌에 속한 교회를 우편번호 기준에 따라 행정 구역별로 나눠 분포도를 세분화하기로 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통계위원회는 지난 14일 총회 창립 100주년기념관에서 1차 회의를 열어 위원회를 구성하고 이 같은 교단의 통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는 지난 109회기 통계위원회가 연구한 '총회 교세 통계 개선 제안 및 주기별 조사 항목 구분(안)'을 보고 받고 행정 구역별 교회 분포 조사를 위한 프로그램을 보수하기로 결의했다. 또 총회 통계 데이터가 총대 선출을 위한 기본 자료 외에도 총회 발전과 장기적인 방향을 수립하는 기초 자료 분석을 위해, '통계 분석팀' 구성 논의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위원회는 총회 교세 통계 조사 항목 중 △주일 대예배 평균 출석 인원 △장애 교인 수 △사망 교인 수 등의 항목을 새로 수집하는 방안과 조사 항목을 1~3년 단위로 구분하는 방안도 논의하기로 했다. 특히 해외 선교노회 설립에 따른 총회 파송 선교사 통계, 전국 노회와 지역 교회의 사회봉사 활동 현황, 자비량 목회, 노회원 출생 연도, 이주민 교인 등을 포함해 향후 총회 통계 항목에 추가해야 할 사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연구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110회기 진행될 2026년 교세 통계 입력은 총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는 전국 교회가 1차로 입력하고, 이어 4월 한 달간은 전국 노회가 진행해야 한다. 통계 자료는 2025년 12월 기준이다.
신임원 명단.
▲위원장:김승민 ▲서기:김문년 ▲회계:김일량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통계위원회는 지난 14일 총회 창립 100주년기념관에서 1차 회의를 열어 위원회를 구성하고 이 같은 교단의 통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는 지난 109회기 통계위원회가 연구한 '총회 교세 통계 개선 제안 및 주기별 조사 항목 구분(안)'을 보고 받고 행정 구역별 교회 분포 조사를 위한 프로그램을 보수하기로 결의했다. 또 총회 통계 데이터가 총대 선출을 위한 기본 자료 외에도 총회 발전과 장기적인 방향을 수립하는 기초 자료 분석을 위해, '통계 분석팀' 구성 논의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위원회는 총회 교세 통계 조사 항목 중 △주일 대예배 평균 출석 인원 △장애 교인 수 △사망 교인 수 등의 항목을 새로 수집하는 방안과 조사 항목을 1~3년 단위로 구분하는 방안도 논의하기로 했다. 특히 해외 선교노회 설립에 따른 총회 파송 선교사 통계, 전국 노회와 지역 교회의 사회봉사 활동 현황, 자비량 목회, 노회원 출생 연도, 이주민 교인 등을 포함해 향후 총회 통계 항목에 추가해야 할 사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연구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110회기 진행될 2026년 교세 통계 입력은 총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는 전국 교회가 1차로 입력하고, 이어 4월 한 달간은 전국 노회가 진행해야 한다. 통계 자료는 2025년 12월 기준이다.
신임원 명단.
▲위원장:김승민 ▲서기:김문년 ▲회계:김일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