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총회 개최 임원 개선 및 사업 심의
신동하 기자 sdh@pckworld.com
2026년 04월 03일(금)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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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선교회는 24개 교회가 참여한 연합 선교단체로, 이날 총회에서는 선교보고와 함께 회무를 처리하고 임원 개선을 진행했다. 신임 회장은 김재원 목사(세광교회)가 선출됐다.
사업보고에 따르면 선교회는 현재 러시아, 네팔, 대만 등 3개 해외 선교지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총회에서 선교지 1곳을 추가로 선정해 지원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국내 탈북민 교회 등 북방선교 현장을 직접 찾아 지원을 강화하고, 북한선교 관련 국내 단체들과의 연계를 통해 사역을 공유하며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신임원 명단. ▲회장:김재원 <부>강양국 ▲총무:김규영 ▲서기:변철 ▲회계:조신호 ▲감사:이형백 김승민
신동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