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임원들 본보 스튜디오 방문
차유진 기자 echa@pckworld.com
2026년 06월 12일(금)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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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스튜디오가 12일 개소식을 갖고 공식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총회 임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현장을 방문한 총회장 정훈 목사는 스튜디오에서 제작되는 영상을 통해 교단과 교회가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고, 본보 직원들을 격려했다.
본보는 시대에 부응하는 영상 중심 언론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지난 4월 스튜디오 공사를 시작했다. 본보 스튜디오는 기독 언론의 취재 환경에 맞춰 1인, 2인, 4~7인 촬영 구역을 별도로 갖추고 있으며, 유튜브와 팟캐스트 방송처럼 한 사람이 제작 전 과정을 진행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간소화·매뉴얼화한 것이 특색이다.
개소식은 이재규 사장의 인사, 이상미 총무국장의 경과보고, 정훈 총회장의 축복기도, 차유진 미디어취재팀장의 스튜디오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규 사장은 총회 임원들을 비롯해 기도와 후원으로 본보를 응원해준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표하고, 스튜디오가 복음의 통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차유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