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절차위원회, 9월 15~17일 서울 도림교회 총회 준비 만전
임성국 기자 limsk@pckworld.com
2026년 05월 26일(화)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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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절차위원회(위원장:김승민)는 5월 22일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에서 1차 회의를 갖고 '생명의 하나님, 우리를 하나 되게 하소서'를 주제로 열릴 총회의 운영 기조와 회무 절차 등을 논의했다.
총회 부총회장 권위영 목사와 서기 김승민 목사, 부서기 진호석 목사, 사무총장 최상도 목사와 영등포노회 부노회장 윤우병 장로, 도림교회 정명철 목사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총회 진행의 기본 방향을 '하나님 안에서 생명과 화해, 사랑과 연대를 통한 하나 되는 공동체'를 형성하는 데 맞추고 개회예배와 성찬식, 총회장 이·취임 및 임원 교체, 각종 포상, 문화행사, 국내외 인사 초청 등 모든 순서와 프로그램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제111회 총회 일정 및 회무 절차(안)는 임시보고로 받고 추가 수정 보완해 나가기로 했다. 총회 개회예배는 전례에 따라 진행하는 것으로 방침을 정했다. 특히 총회 각 포상은 각 부위원회 회의 시간에 부서 주관으로 진행하되 30년 장기근속 선교사 포상만큼은 본회의장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절차위는 총회 회의안 및 보고서 등 각종 회의 자료는 예년에 준하여 축소 발행하기로 했고, 총회 인터넷 중계는 30분 지연하여 송출하기로 했다.
임성국 기자






















